설측교정

안 보이는 교정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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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이는 교정장치 즉 설측 교정 장치는 비교적 근래에 개발된 치료 술식으로서 최근에 그 치료기법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종전에 많이 시술 되던 바깥으로 보이는 교정 장치에 비하여 미관적으로 월등히 우수하여 외부로의 노출이 전혀 없습니다.

그로나 장치가 혀가 있는 구강 안쪽으로 장착되기 때문에 치료 초기에 일시적인 발음 장애가 있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3-4 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 이상 치료기간이 길어 질 수 있으나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의 치료기간 연장은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밖으로 하는 교정장치에 비해서 여러 가지 기공과정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약 60-70% 정도의 비용이 더 들게되는 단점도 있습니다.



치료비용은?

입술 및 앞니가 돌출된 경우 설측교정이 선호됩니다. 왜냐하면 종래의 바깥쪽 장치를 붙히는 경우에는 교정장치를 부착하고나면 입술이 더 돌출되어 보이거든요.  설측교정의 경우 치아 안쪽에 장치가 부착되므로 교정장치 두께로 인해 입술이 더 나와보이지 않음은 물론이고 6개월 정도만 교정이 진행되어도 앞니가 들어가는대로 입술이 들어가서 치료중에도 옆모습 개선 효과를 즐길수 있습니다.

치료기간이 더 길어지나요?

치료초기에는 혀가 장치에 적응될 때까지 발음이 부정확합니다. 1주정도 지나면 좋아지며 보통 1개월 내 정상으로 회복합니다만 개인차가 있습니다. 천천히, 정확하게 발음 연습과 큰소리로 책 읽기를 매일 연습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요즘엔 교수, 변호사, 방송인들도 많이 하고있습니다.

설측교정이 곤란한 경우도 있나요?